서울 12지구 평신도협의회(회장=김기수 안드레아)는 10월 5일 오후7시30분 서울 서초동 서초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제5회 가톨릭 음악의 밤」을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방배동 「쌍투스」 반포동 「라우다떼」 잠원동 「파티마」 성가대 등 12지구내 7개본당 성년 성가대가 참가 「아베 마리아」 「아기 예수 베들레헴 나셨네」 「기도Ⅱ」 등 1년간 준비한 성 음악 공연을 펼쳐 음악회를 찾은 신자들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12지구 평협은 지역주민과 본당신자가 성 음악 안에서 화합하고 교류하는 장을 마련하고자 매년 10월 전교의 달에 맞춰 음악의 밤 행사를 열고 있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