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성심교정이 일반인들에게 지식과 기술 교육 습득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평생교육원을 개원한다.
오는 30일 개원식을 갖는 가톨릭대 성심교정 평생교육원은 지도자 과정(커뮤니케이션 기법 리더십 개발)을 비롯해 △교양과정(성서 이야기 생활 속의 심리학 생활 경제와 재테크) △건강관리 과정(건강 태극권 요가와 자가 치료) △외국어 과정(영어 회화 드라마 영어 등) △전문가 과정(카운슬러 전문가) △자격증 취득 과정(독서 교육전문가 3급) △음악 과정(합창 합창 지휘 교회 음악 반주) 등의 다양한 강좌를 마련해 놓고 있다. 개설 시간은 각 과목에 따라 10~15주(30~60 시간) 수강료는 10만원~60만원 선이다.
평생교육원의 이경화 교학부장은 “일반인들의 취미 생활이나 자기 계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우수한 강사진을 통해 ‘평생 교육’의 모델이 되도록 운영해 나갈 것”이라면서 “다음 학기에는 40개 이상의 과정을 개설하고 학점 은행제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문의 : 가톨릭대 성심교정 평생교육원 교학과 032-340-3805 www.catholic.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