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문정2동본당(주임=김충수 신부)은 9월 5일 오전 10시 노인대학인 「금빛대학」 개교식을 가졌다. 이날 개교식은 서울대교구 및 각 지구 노인대학 연합회장 관할 구역 관공서 관계자와 금빛대학 학생 및 학자녀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개교미사 개교식 축하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인생의 황혼기를 황금기로」를 목표로 설립된 금빛대학은 다양한 교육과 봉사 취미활동 프로그램들을 운영할 계획이며 특히 취미별 동아리의 구성과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대학에서는 컴퓨터 교육 여행반 등 동아리가 구성돼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