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일원동 본당(주임 이병문 신부) 사목협의회는 순교자 성월을 맞아 103위 순교자들이 이룩한 위대한 역사를 되돌아보고 순교 선열들의 굳센 믿음과 정신을 일깨우기 위해 14일 오후 8시 서울 일원동 성당에서 ‘한국 천주교 순교자 현양 마당극’ 을 마련한다.
이날 마당극 공연에는 한국천주교 성음악 토착화 연구원 부설 로사리오 성가단(지도 이종철 신부)이 출연 갖은 핍박 속에서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을 지키며 이 땅에 신앙의 열매를 맺게 한 순교자들의 정신을 모두 네 마당으로 나누어 생생히 재연한다. 문의 : (사) 한국 천주교 성음악 토착화 연구원 02-771-8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