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학본당(주임=정승환 신부) 「천주의 모친」 쁘레시디움(단장=김순천)이 8월 29일 제2000차 주회를 가졌다.
천주의 모친 Pr은 1963년 12월 10일 첫 주회를 시작해 40년 동안 성모님의 군대로 활동해왔다.
단원들은 노년층으로 「본당의 기도부대 할머니」라고 불릴 만큼 장례미사나 연도 봉헌에 빠지지 않고 활동하고 있다.
정승환 주임신부는 2000차 주회 축하미사에서 『40년이란 긴 세월 동안 완덕의 여정을 걸어 오늘 2000차 주회를 맞이한 천주의 모친 Pr에 진심으로 축하의 인사를 전한다』며 『단원들의 영육간 건강을 잘 지켜 4000차 주회 때도 이 자리에 참석하길 바란다』고 독려했다.
사진말 - 「천주의 모친」 쁘레시디움 2000차 주회 모습.
이옥진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