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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나는 최근 폴란드를 사목 방문해 하느님은 참으로 “한없이 자비로우신”(에페 2 4) 분임을 선포했습니다.

폴란드 라기니키에서는 하느님 자비의 대성당을 봉헌하고 그곳에서부터 하느님 자비의 불길이 세계로 널리 퍼져 나가기를 기도했습니다. 블로리아 공원에서는 예수의 자비로운 사랑에 대한 생생한 증인들인 네 명의 그리스도인을 시복했습니다. 그리고 칼와리아 지브로도스카에서는 마리아를 자신의 신적 아들의 구속하는 고통에 하나가 되게 한 그 사랑에 찬 동정심을 회상했습니다.

마리아의 기도를 통하여 하느님의 무한한 자비의 메시지가 이 세계에 일치와 평화를 가져 주고 모든 사람이 예수를 신뢰하도록 이끌어 주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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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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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19장 108절
주님, 제 입의 찬미 제물이 당신 마음에 들게 하소서. 당신 법규들을 제게 가르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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