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돈암동본당(주임 최주호 신부)이 본당 설립 50주년을 맞아 10월 16일 오전 10시 김운회 주교 주례로 기념미사를 봉헌하고 중서울(성북)지역 선교 중심 본당으로서의 다짐을 새롭게 한다. 이주연 기자 mik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