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지역 선교 120주년 기념 ‘성주사랑 음악회’가 9월 15일 성주 성밖숲에서 열렸다. 대구대교구 성주·가천·초전·선남 4개본당 주최로 열린 이날 행사는 김수희 이동원씨 등 초청가수 공연을 비롯해 난타 어르신발레 각설이타령 등 본당별 장기자랑과 사물놀이로 다채롭게 진행됐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