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남산본당 청년성가대(단장=최준호 지도=태진석 신부)가 설립 22주년을 맞아 8월 17일 오후7시30분 성가발표회를 마련한다. 특히 이번 음악회에서는 그간 청년성가대를 거쳐간 선배 50여명과 함께 꾸미는 뜻깊은 무대가 마련되는데 20대부터 50대까지 선후배가 하나되는 아름다운 화음을 기대해도 좋을 듯.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