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교구 광안본당(주임 박유식 신부) 신자들이 4일 이른 아침 광안리 해수욕장 해변가에 나와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를 줍고 있다. 광안본당 신자들은 10년 전부터 피서 절정기마다 해수욕장을 청소하면서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있다. 부산=전상해 명예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