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우면동본당(주임=정연정 신부)은 7월 7일 서해교전에서 전사한 장병 유가족돕기 2차 헌금을 실시 140만2500원을 모금하고 이에 본당지원금을 합쳐 총 300만원을 군종교구에 전달했다. 한편 군종교구는 7월 13일 우면동본당으로부터 전달받은 300만원을 해군본부에 전달했다. 이승환 기자 swingl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