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 미술 아카데미(원장 유경희)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보문동 가톨릭노동사목회관 전시실에서 가톨릭 미술 아카데미 부설 강좌인 ‘소묘·수채화반 회원전’을 갖는다.
이번 회원전에는 지난 3월14일 개강 때부터 4개월간에 걸쳐 꾸준히 소묘반에서 데생을 공부해온 김옥균(전 서울대교구 총대리) 주교를 비롯해 정순오(유락종합사회복지관장) 신부 이상용(서울대교구 대학생연합회 지도) 신부 등 소묘반 10명과 수채화반 7명 등 총 17명이 그간 쌓은 역량을 보여주는 소박한 작품을 출품했다. 문의 02-921-17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