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분당 성 마태오본당(주임=황규철 신부)은 6월 16일 오전10시 성남시 야외음악당에서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야외 미사」를 봉헌했다.행사에 참석한 신자 1500여 명은 미사 후 각 구역별로 성당이 위치한 분당구 정자동까지 4km 구간을 함께 설으며 선교 활동을 벌였다. 곽승한 기자 aulo@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