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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주례일반알현]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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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오늘의 송가는 주님께 바치는 기쁨의 찬가입니다. 그분은 당신 백성을 돌보시며 위험과 곤경에 빠진 그들을 보호하십니다.

이 송가는 모세가 우주-하늘과 땅-의 여러 것들이 하느님의 무한한 사랑을 드러내라고 요청하는 것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이 송가는 당신 백성이 당신의 신실함에 무심할 지라도 언제나 ‘의롭고 올바르신’ 하느님께 대한 이스라엘의 믿음을 생생히 표현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에게 이 송가는 우리를 향한 하느님의 변함없는 선 하심에 우리가 사랑으로 응답하는지를 보는 양심 성찰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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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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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 26장 24절
내가 너와 함께 있으니 두려워하지 마라. 나의 종 아브라함을 보아서, 내가 너에게 복을 내리고 네 후손의 수를 불어나게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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