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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기사] 9.11 테러현장 방문한 교황청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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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청 국무원장 레오나르도 산드리 대주교(오른쪽에서 세번째)가 20일 교황청 고위 성직자로는 처음으로 9.11 뉴욕테러 현장을 방문해 희생자들을 위한 기도를 바치고 있다. 산드리 대주교는 이 자리에서 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테러 희생자들의 자녀들에게 보내는 장학금을 전달했다.
뒤에 보이는 철제 십자가는 테러사태 직후 미국 작은 형제회의 브리안 조던 신부가 국민들에게 희망을 불어넣기 위해 세계무역센터 잔해 속에서 찾아낸 강철빔으로 제작한 것이다. 【뉴욕(미국)=C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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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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