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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주례일반알현]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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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2장은 창조자 하느님께 대한 찬미가입니다. 이 시편에는 악인과 의인의 모습이 뚜렷이 대조되어 나타납니다. 악인들의 마음과 정신은 악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결국 그들은 멸망할 운명을 맞습니다.

반면에 의인들은 주님으로 인해 활력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그들은 번성하며 하느님을 찬미하는 노래를 영원히 부릅니다. 그 하느님은 기쁨의 기름을 그들에게 부어주시며 구원의 지식으로 그들을 비추어 주십니다. 의인들은 믿는 모든 이들을 위한 새롭고 영원한 생명의 원천이신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에서 그들 희망의 궁극적인 토대를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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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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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145장 2절
나날이 주님을 찬미하고, 영영세세,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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