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가톨릭 세무사회(회장 조영기)는 15∼16일 인천시 서구 가정3동 인천교구 기도의 집에서 피정을 갖는다.
한국가톨릭 세무사회는 신자 세무사 회원 상호간의 친교 도모와 신심 강화를 위한 이번 피정을 통해 세무사로서의 평신도 사도직 수행 의식을 주지시키는 데 중점을 두며 아울러 서울 경기 일원의 세무사들로만 구성돼 있는 가톨릭세무사회 조직을 지방으로까지 확대하는 계기로 삼는다. 문의 기도의 집 032-572-5486 조영기 회장 011-724-9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