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화산동본당(주임=성태수 신부)은 5월 22일 정오 「지역 주민을 위한 경로 잔치」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새 성당 건립을 마무리하고 지역주민에게 성당을 알리며 교회 외적인 활동을 시작하는 첫 사업으로 마련된 행사. 인근 경로당을 중심으로 지역 노인들을 초대해 점심식사를 대접하고 전주 국악원 단원들의 위로 공연과 기념선물을 전달한 이날 행사에는 예상 인원 350여 명보다 훨씬 많은 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관영 전주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