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본당(주임=윤경철 신부)이 노인대학인 성요아킴 안나대학(학장=안강태)을 개설하고 5월 14일 첫 수업을 가졌다. 노인에 대한 그릇된 선입견을 바로잡고 노인들의 사회적 참여와 성공적인 노후생활을 지향하며 개설한 성 요아킴 안나대학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타종교인이나 비신자도 수강 가능하다. 매주 화요일 열리며 과목은 신앙생활 지혜로운 생활 건강생활 창조생활교육 등이다. 〈이옥진 위촉기자〉 이옥진 위촉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