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말 - 봉천동본당은 5월 8일 오전11시 성당 지하 강당에서 「성소자 가족잔치」를 열고 본당 내 성직자 수도자 신학생의 가족 30여명을 초청 서로의 공감대를 나누고 이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사 마지막에는 조원행 주임신부를 비롯한 본당 사제와 수녀들이 성소자의 부모는 내 부모와 같다는 마음으로 「어머니 마음」을 합창해 참석한 성소자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과 하나됨을 전했다.
곽승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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