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5월 18일 82회 생일을 맞았다. 하루 뒤인 19일 교황의 고향인 폴란드 바도비체에서 7천여명의 신자들이 모여 교황의 생일을 축하하면서 교황의 얼굴 모습을 만들어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