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회장 유구영)는 성체성혈대축일(6월2일)을 맞아 6월1일 오후 3시 서울 절두산 순교성지에서 ‘우리가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루가 24 32)라는 주제로 제3회 성체현양대회를 개최한다.
서울대교구 34개 본당에서 60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대교구 시노드의 성공을 기원하는 기도 △유광수(성바오로 수도회 관구장) 신부의 강의 △서울대교구 염수정 주교와 지도사제단이 공동 집전하는 미사와 성체조배 성체행렬 성체강복 △밤샘 성체조배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국 지속적인 성체조배 봉사자 협의회는 지난 1월 지도사제단 및 회장단 회의에서 매년 성체성혈대축일을 회원 성화의 날로 정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