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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체조배회 6월 1일 성체현양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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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교구 지속적인 성체조배회(회장 유구영)는 성체성혈대축일(6월2일)을 맞아 6월1일 오후 3시 서울 절두산 순교성지에서 ‘우리가 얼마나 뜨거운 감동을 느꼈던가’(루가 24 32)라는 주제로 제3회 성체현양대회를 개최한다.

서울대교구 34개 본당에서 6000여명의 회원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는 △서울대교구 시노드의 성공을 기원하는 기도 △유광수(성바오로 수도회 관구장) 신부의 강의 △서울대교구 염수정 주교와 지도사제단이 공동 집전하는 미사와 성체조배 성체행렬 성체강복 △밤샘 성체조배 등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한국 지속적인 성체조배 봉사자 협의회는 지난 1월 지도사제단 및 회장단 회의에서 매년 성체성혈대축일을 회원 성화의 날로 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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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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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사탕2026. 9. 4

토빗 11장 17절
그때에 토빗은 하느님께서 자기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눈을 뜨게 해 주셨다는 사실을 그들 앞에서 밝혔다. 이어서 자기 아들 토비야의 아내인 사라에게 다가가 그를 축복하며 말하였다. “얘야, 잘 왔다. 얘야, 너를 우리에게 인도하여 주신 너의 하느님께서 찬미받으시기를 빈다. 너의 아버지께서 복을 받으시고 내 아들 토비야도 복을 받고, 그리고 얘야, 너도 복을 받기를 빈다. 축복 속에 기뻐하며 네 집으로 어서 들어가거라. 얘야, 들어가거라.” 그날 니네베에 사는 유다인들도 모두 기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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