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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주례일반알현말씀]5월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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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 자매 여러분.

시편 51장은 참회의 시편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습니다. 시편 저자는 자신의 죄를 고백하고 하느님 보시기에 악행을 저질렀음을 인정합니다. 죄많음을 인정하면서도 그는 자비와 사랑과 용서에 대한 하느님의 약속에 희망을 결코 희망을 잃지 않습니다. 이 희망은 예수 그리스도의 해방하는 은총과 그분 성령의 선물을 통해 결정적으로 성취될 것입니다.

로마의 라 사피엔자 대학 젊은이들과 텔레비전으로 연결해 가며 묵주기도를 바치기 위해 그 대학에 모인 토론토의 젊은이들에게 특별한 인사를 보냅니다.

친애하는 친구들이여 오는 세계청소년대회에서 많은 캐나다인들을 만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여러분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함께 모여 땅의 소금과 세상의 빛이 될 것을 다짐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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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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