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외신종합】중국 본토의 가톨릭 신자들이 18일로 82세를 맞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에게 축하 메시지들을 보냈다고 교황청 선교지 통신 피데스가 10일 보도했다. 피데스에 따르면 중국 본토의 가톨릭 신자들은 메시지들을 통해서 중국의 가톨릭 교회가 하루 빨리 교황과 완전한 친교를 이루고 또 교황이 곧 중국을 방문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