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목동본당(주임=이성만신부)은 5월19일 오전 9시 양천공원에서 초등부 학생과 학부모 가족을 동반하는 「한마음 한가족」 마라톤 대회를 개최한다.이번 마라톤 대회는 가정의 달인 5월을 맞아 어린이들이 가족들과 함께 건강하게 자라도록 격려하는 의미에서 마련됐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