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2년 4월 창단 30년 동안 인천 답동 주교좌본당 전례를 이끌어온 답동본당(주임=이학노 신부) 노엘합창단(단장=음정인)이 4월 28일 오후 4시 인천 종합문화 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30주년 기념 「연합합창제」를 열었다.1972년 4월28일 창단된 노엘합창단은 본당 소속 합창단으로서는 드물게 가톨릭 전통음악을 꾸준히 고수하며 그간 14회여에 걸친 발표회를 열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