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진주지역 9개 본당 신자들이 운동회를 통해 한마음이 된다. 진주지역 9개본당(문산?상평?봉곡?망경?옥봉?장재?하대?신암?칠암)은 5월 12일 오전 10시30분~오후4시 진주시 가좌동 경상대학교 운동장에서 「진주지역 가톨릭한마음운동회」를 갖기로 결의했다.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요한 17 11)」를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운동회는 「지역 신자들간의 나눔과 친교를 통한 지역복음화 활성화」를 그 목적으로 하고 있다.
미사 개회식 명랑운동회 화합의 마당 등 다채로운 내용으로 꾸며지는 이번 운동회에는 3000여명의 신자들이 참가할 예정이다. ※ 문의=017-842-9393 조용진
한편 진주지역은 이번 운동회를 계기로 지역 연합성가단을 상설화 시키기로 합의하고 연합성가단 첫 모임을 4월 29일 오후8시 봉곡동성당에서 가지기로 결의했다.
장병일 기자 jbi@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