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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황주례일반알현]4월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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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애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예언자 이사야의 노래는 먼저 사람들이 하느님의 심판으로 본 과거의 쓰라린 한 체험을 회고합니다.
그렇지만 이 노래는 마지막에서 그분의 분노는 잠시이지만 그분의 사랑은 영원하시다 하고 하느님을 찬미하고 있습니다. 예언자는 물의 이미지를 사용해 “너희는 기뻐하며 구원의 샘에서 물을 기르리라”고 하느님의 역사하심을 설명합니다.
이 샘은 하느님 사랑의 샘 새 생명의 샘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때로는 죽음의 샘을 더 좋아하고 그래서 우리는 슬픔에 젖습니다. 이사야 서는 구원을 가져 줄 한 왕을 이야기합니다.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예수님이 바로 그 왕이십니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 하느님의 구원 은총의 충만함을 봅니다. 예언자가 한 그 말로써 우리는 우리의 왕이신 그리스도께 대한 우리의 신앙을 고백하며 그분 안에 있는 그 구원을 세상에 선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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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평화신문  2002-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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