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사진기사] 그리스도의 수난 재현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결코 이것이 끝은 아닐 것입니다.” “이 분은 썩을 몸으로 묻히지만 썩지 않을 몸으로 다시 살아날 것입니다.”
서울 명일동본당(주임 김윤태 신부) 신자들이 주님수난 성금요일인 3월29일 성당 마당에서 야외 십자가의 길 기도를 바치면서 십자가상에서 돌아가신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수습하는 장면을 재현하고 있다.

14처를 재현한 이날 야외 십자가의 길 기도는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의 의미를 감동적으로 전해 주어 부활대축일을 준비하는 신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기사원문보기]
가톨릭평화신문  2002-04-07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4

이사 42장 6절
주님인 내가 의로움으로 너를 부르고 네 손을 붙잡아 주었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