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와이드 메리지 엔카운터 서울협의회(대표팀=민양기 강광순 부부 최준웅 신부)가 ME주말 확대를 위한 방안 이란 주제로 3월 10일 17일 24일 세 차례에 걸쳐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이진아 기자 cai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