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명동 주교좌 본당(주임=백남용 신부)은 3월 4일부터 다음달 25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30분 사순절 특강(4회)을 실시한다.
이번 특강은 명동주교좌본당 주임 백남용 신부의 예수의 드라마 (3월 4일) 전 CCK 사무총장 백남익 몬시뇰의 사랑의 새 계명과 성체 (3월 11일) 제주교구장 김창렬 주교의 진정한 회개는 구원의 확실한 보증 (3월 18일) 서울대교구 이한택 주교의 골고타 사건은 모든 인류발전의 발판이다 (3월 25일) 순으로 진행된다.
명동본당은 매년 사순 특강을 통해 사회현안에 대한 가톨릭적 시각을 제시하면서 신앙성찰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마승열 maw@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