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3일 재의 수요일 로마 산타 사비나 대성당에서 요제프 톰코 추기경으로부터 이마에 재를 받고 있다. 교황은 이날 주례 일반알현에서 사순 시기 동안 이기심없는 나눔을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로마=C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