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신부님도 아이들도 흔들어 주세요. 4일 미사리 조정경기장 운동장에서 열린 서울 길동본당 창립 20주년 기념행사에서 유재국 주임신부(맨 앞)와 본당 신자들이 신나는 댄스음악에 맞춰 몸을 풀고 있다. 길본본당 신자들은 이날 감사미사를 봉헌한 뒤 축하공연과 여흥을 즐기며 20주년을 자축했다. 사진제공=길동본당 홍보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