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 신학대학(학장 정의철 신부)은 개교 150주년을 맞아 30일 오후 2시 서울 혜화동 교정에서 모교 방문의 날 행사를 갖는다.
가톨릭대 신학대학을 졸업한 사제ㆍ수도자ㆍ평신도를 대상으로 하는 이날 행사는 지난 추억을 더듬어보고 후배 재학생들과 한데 어울리는 다채로운 일정으로 진행된다.
정의철 신부는 본교를 거쳐간 선배들을 모시고 지나온 역사를 되돌아보면서 선후배가 한자리에 모이는 만남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 며 졸업생들의 많은 관심과 참석을 당부했다. 문의 : 02-740-9717.
남정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