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교구 가톨릭여성연합회(회장 김경희)는 1월28일부터 이틀간 수정의 성모트라피스트 수녀원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창조질서 보존을 위한 식생활 습관 정착 및 음식물 쓰레기 줄이기에 앞장서기로 했다.
각 본당 여성대표 및 지구 대표 40여명은 이를 위해 계획성 있는 식단 짜서 장보기 적절한 양의 음식 만들기 등을 실천사항으로 정했다. 또 교구사목 방향인 ‘청소년 선교의 해’를 맞아 일찍부터 자녀 신앙교육에 앞장서기로 하고 자녀들이 미사에 잘 참여할 수 있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또 한국천주평신도사도직협의회와 마산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가 함께 하는 ‘똑바로’ 운동에도 적극 참여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