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6개로 늘어
대전교구는 1월 29일자로 노은동?립竪?대천 제2본당(가칭) 등 3개 본당을 신설했다. 이로써 대전교구 총 본당 수는 96개로 늘어났다.
노은동본당(주임=오명관 신부)은 유성본당에서 분리 대전시 유성구 노은지구를 관할하며 신자수는 414명이며 대전 서부지구에 속한다.
만년동본당(주임=김명현 신부)은 월평동본당에서 분리 대전시 서구 만년동 월평2동을 관할하며 신자수는 2522명이며 대전 동부지구에 속한다.
대천 제2본당(가칭 주임=이덕길 신부)은 보령 대천동본당에서 분리. 대천천 경계 동쪽을 관할하며 신자수는 1274명이며 홍성지구에 속한다.
김춘곤 기자 mois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