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교구 하계동본당(주임=김택암 신부)은 본당 교우 개인 및 가족 단체를 대상으로 제2회 홈페이지 경진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하계동본당은 오는 2월 9일까지 약 6주 동안 제작된 홈페이지를 전체 내용 및 구성 사용자 인터페이스 디자인 기술적 완성도 등 일정 기준을 바탕으로 심사 2월17일 시상식을 가질 예정이다. 박영호 기자 young@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