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락동본당(주임=김용태 신부)이 인터넷 가상공간에서 사이버 백일장을 개최한다.
새해 첫날부터 1월 말까지 계속되는 사이버 백일장은 가락동본당 홈페이지 개설을 기념하고 주일학교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별도로 운영됨에 따라 축하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 또한 청소년들의 글쓰기작업 논술훈련을 위한 배려이기도 하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사이버 백일장은 첫 영성체 후 나의 생활변화 예수님과 함께하는 새해다짐 나는 환경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변화되었다 내 친구의 종교는 무얼까? 등 신앙 및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제로 백일장을 마련했다.
제출 방법은 완성된 글짓기를 주일학교 홈페이지 게시판에 올려놓으면 되고 시상식은 주일학교 개학일날 갖는다. (h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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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기자 cai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