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 김대건 본당(주임=박병기 신부)은 지난 12월 25일 저녁 경남 삼랑진 오순절 평화의 마을을 방문 소외된 이들을 위해 성탄음악회를 개최했다.마승국씨의 지휘(반주=배정민)로 열린 음악회는 성탄성가·우리 가곡·세계명곡 등이 혼성합창과 독창 그리고 현악기 등으로 연주돼 평화의 마을 가족들을 기쁘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