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예술인모임(회장=심우방)이 주최한 제2회 꽃담전 이 수원교구 안성본당(주임=안형노 신부) 100년 기념성전에서 지난해 12월 15∼28일 개최됐다.
안성본당은 문화예술을 통한 선교활동을 위해 지난해 9월 100년 기념성전(경기도 기념물 82호)을 문화공간으로 개방했으며 이번 전시회와 같은 각종 문화행사를 지역주민과 함께 실시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한편 이번 꽃담전에는 종파를 초월한 안성지역 예술인 20여명이 동양화 도예 조서 등의 작품을 전시했으며 작품 판매대금의 50는 불우이웃을 위한 기금으로 조성됐다.
김승배 수원지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