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본당/공동체
전체기사 지난 연재 기사
동해와 맞닿은 양남본당 14처 축복

폰트 작게 폰트 크게 인쇄 공유

푸른 바다 파도소리와 함께 하는 기도는 어떨까? 자연에 취해 기도가 뒷전일까 우려도 되지만 그 자연 속에서 하느님을 만나는 것도 기도 아닐까. 우리나라에서 바다와 가장 인접한 십자가의 길 14처상이 축복됐다. 경주 양남본당(주임=정춘석 신부)이 성당 마당에 14처상을 모시고 12월 9일 축복식을 가진 것.
양남성당은 동해변에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자리해 언제나 푸른 바다와 파도소리를 마주할 수 있는 곳이다. 빼어난 절경이 차츰 알려지고 숙식 가능한 교육관이 있어 관광객이나 피정하려는 신자들이 종종 찾고 있다. ※문의=(054)774-6025 htt
://cathol ic2.
aolo.net/~yangnam
신정식 tomas@catholictimes.org



[기사원문보기]
가톨릭신문  2001-12-23

관련뉴스

말씀사탕2026. 9. 4

마태 6장 34절
내일을 걱정하지 마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할 것이다. 그날 고생은 그날로 충분하다.
  • QUICK MENU

  • 성경
  • 기도문
  • 소리주보

  • 카톨릭성가
  • 카톨릭대사전
  • 성무일도

  • 성경쓰기
  • 7성사
  • 가톨릭성인


GoodNews Copyright ⓒ 1998
천주교 서울대교구 · 가톨릭굿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