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구 당진본당(주임=성병열 신부)은 대건관 및 유치원 신축 기념 음악회를 12월 15일 오후7시 성당에서 개최했다. 대전 가톨릭 챔버 오케스트라(지도=김한승 신부)의 연주와 협연으로 소프라노 김혜선(발바라) 교수 첼리스트 김영은(엘리사벳)씨 오보에 김장록씨의 초청연주 등으로 이어진 이날 음악회는 성탄을 기다리는 이들에게 아름다운 선율을 선사했다.
당진본당 대건관은 신앙의 장으로써 뿐만 아니라 문화강좌 주민 모임 등 지역공동체의 교육과 문화의 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춘곤 기자 moise@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