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만촌본당(주임=박형진 신부)은 12월 5일 배우 260포기로 김장을 담가 지역 내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했다. 박경희 기자 july@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