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교구 시복시성추진위원회(위원장=조환길 신부)는 12월 1~2일 1박2일간 한티 피정의 집에서 순교자 시복시성운동 워크샵 을 마련했다. 교구 내 42개 본당 120여명의 신자들이 참가한 이날 워크샵에서 참가자들은 시복시성을 위해서는 신자 개개인의 기도와 자발적인 참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각 본당별 시복시성추진위원회 구성에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주정아 기자 stella@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