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티칸=외신종합】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오는 12월 13일 성지의 가톨릭 교회 지도자들을 바티칸으로 초청 성지에서의 그리스도인들의 미래 에 대해 논의하기 위한 회의를 소집했다.교황의 이 같은 움직임은 성지에서의 현재 상황이 매우 미묘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성지가 갖고 있는 중요성을 강조하고 폭력과 무차별적인 무력 분쟁이 벌어지고 있는 성지의 상황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