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요한 바오로 2세가 11월 28일 일반알현 후 퇴장하고 있다. 교황은 최근 전쟁이 끊이지 않고 있는 국제 분쟁 상황과 테러로 얼룩진 지구촌에 대해 깊은 우려와 상심을 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