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천주교여자수도회장상연합회는 11월 9일 서울 정동 프란치스코회관에서 축성된 독신생활과 성 이란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500여명의 수도자들이 참석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성의 형성과정 발전단계 및 성의 역사적인 측면을 체계적으로 강의했으며 성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수도자들의 정결생활에 대해 강의했다. 이번 강의는 수도자로서 처음으로 성에 관한 현상을 의학적 심리학적으로 연구하는 성과학을 전공한 원죄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선교회 마리 뽈 로즈 수녀가 진행했다.
이진아 기자 cain@catholictimes.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