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교구 광양본당(주임=이태수 신부)은 11월 3일 대대적인 가두선교 활동을 펼쳐 154명으로부터 자기소개서를 받는 성과를 거뒀다.
이날 가두선교는 한국천주교 가두선교단 도우미 14명을 비롯한 60명의 본당 선교사들이 상담소 선교와 상가방문을 통해 이뤄졌다.
광양본당은 이번 가두선교를 위해 지난 9월 가두선교 연수를 실시하는 한편 본당 신자들이 기도와 희생을 바쳐 온 가운데 실시됐으며 본당신부와 수녀들이 선교현장에서 적극 지도하며 격려했다.
매주 수요일 새신자를 위한 입교식을 거행하는 광양본당은 선교에 대한 신자들의 자신감을 고취시킨 이번 가두선교를 계기로 매일 선교에 나서기로 했다.
사진말 - 이태수 주임신부를 비롯한 본당 선교사들이 가두선교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