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교구 안산지구(지구장 한태문 신부)는 4일 오전 10시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성체신비 생활화와 소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지구 성체대회를 개최한다.
받아 먹어라 이것은 내 몸이다(마태 26 26) 를 주제로 한 이번 성체대회는 교구 총대리 이용훈 주교 주례 미사에 이어 △신앙체험 발표 △소공동체 관련 연극 △복음성가 공연 등 다양한 행사로 안산지구 공동체 일치를 기원한다.
또한 나눔의 신비를 실천하기 위해 행사 당일 헌혈운동과 불우이웃 돕기 운동을 펼쳐 이주노동사목 성빈센트병원 가톨릭여성상담소 등 지구 내 소외받는 이웃을 위한 기관 단체에 전달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crystal@p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