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회·바자 등마련
으뜸 봉사자상 수상도
인천교구 고강동본당(주임=이경환 신부)이 11월 18일 평신도의 날을 앞두고 으뜸봉사자 시상 독후감공모 운동회 바자회 등 평신도의 날 어울림 한마당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10월 21일 작은 운동회 족구 예선을 시작으로 5주간에 걸쳐 각 부문별로 준비되는 이 행사는 평신도사도직의 기본 정신을 되새겨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신앙생활을 도모하는 한편 본당 공동체간 친교의 장을 마련하자 는 목적으로 열린다.
운동회는 본당 단체별 대항 예선을 통해 11월 18일 결선 행사를 가지며 바자 역시 중고품 기증품 등을 수집 같은 날 성당 마당에서 알뜰장터 우리 농산물판매 초상화 그려주기 가훈 써주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으뜸 봉사자상은 11월 10일까지 추천을 받아 남녀 각 1인을 선정해 시상한다는 계획이다.
견실한 신앙생활로 교회 공동체와 이웃의 모범이 되고 평신도 사도직에 충실한 본당 교우를 발굴한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또한 독후감 공모를 위해서는 인도의 마더데레사 멀리 울리는 뇌성 등 11권의 도서를 선정 11월 14일 까지 제출토록 하고 있다. 으뜸 봉사자상과 독후감 공모 수상자는 11월 17일 본당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한다.
이주연기자 miki@catholictimes.org